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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미래동행재단, 연명의료의향서 거점기관 2년 연속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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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경영기획부2
작성일 03.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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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말기 자기 결정권 확산 역할상담·등록·홍보 강화

(춘천=연합뉴스) 이상학 기자 = 강원 춘천시의 미래동행재단이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사업 강원권역 거점기관으로 2년 연속 선정됐다.

 

재단은 보건복지부 국립연명의료관리기관이 주관하는 이번 사업에서 안정적인 운영과 제도 확산 기여도를 인정받았다고 25일 밝혔다.

 

사전연명의료의향서는 19세 이상 성인이 임종 과정에서 연명의료 시행 여부와 호스피스 이용 등에 관한 의사를 미리 문서로 남기는 제도다.

 

초고령사회 진입과 함께 자기결정권 보장 측면에서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재단은 앞으로 거점기관으로서 의향서 상담과 등록 지원을 비롯해 등록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 제도 홍보와 인식 개선 교육, 지역사회 확산 사업 등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신용준 이사장은 "삶의 마무리까지 스스로 준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시민의 자기 결정권 보장과 존엄한 삶을 위해 역할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ha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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